식약청, 임상시험 정보방 의견수렴 토론회
- 정시욱
- 2006-11-08 00:13:0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8일 정보공개 사항 심의절차 등에 대한 이슈 부각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식약청은 8일 국제적 수준의 임상시험 관련 교육과 임상시험 정보공유를 위해 연내 '임상시험정보방' 개설을 앞두고 이에 게재할 내용과 정보공개 절차에 대한 제약사와 임상시험 관련단체의 의견수렴을 위해 토론회를 개최한다.
이번 토론회에서는 진행 중인 임상시험정보 공개의 범위 및 정보공개 사항의 심의절차에 대한 사항이 핫이슈가 될 예정이다.
특히 식약청 의약품본부 임상관리팀, 의약품평가부, 한국제약협회, 다국적의약산업협회, 임상시험연구회, 제약의학회, 임상약리학회, 병원약사회, 대한간호협회, 임상시험센터협의회, 대한임상심의기구협의회, 보건산업진흥원등 각 협회 및 기관에서 토론회 패널에 참여해 활발한 토론을 벌일 계획이다. 아울러 임상관리팀에서는 산업체 및 학계, 병원 등에서 자체 운영중인 연구회 모임 활성화와 종합관리를 목적으로 가칭 “임상시험협의체” 구성에 대한 토론도 진행하기로 했다.
토론회에서 논의된 결과를 바탕으로 임상시험정보방을 통해 공개될 국내임상시험 현황에 대한 통계정보와 각 임상시험기관에서 수행중인 임상시험 정보공개수준이 결정될 방침이다.
임상시험정보방은 그동안 의약품본부에서 제정한 효능군별 임상시험평가지침 등 국제적 수준의 임상시험교육 및 홍보 사이트로 자리잡게 될 것이며, 실질적이고 유익한 정보를 제공해 연구자, 민원인, 환자 및 소비자들의 임상시험에 대한 이해 증진에 한 몫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창고형·성지 용어가 문제 없다니"…과당경쟁 유도하는 공정위
- 2"조제실서 한 지시도 위법"…종업원 약 판매 2심도 벌금형
- 3일반약 생산액 비중 역대 최저·품목 수↓…더 좁아진 시장 입지
- 4'홀로서기' 삼성에피스, 비만약에 항체도 탑재…신약 투자 가속
- 5클래리트로마이신 불순물 공포 끝?…제약사들 일제히 "정상 유통"
- 6국내개발 자폐약 기대 모았던 '스페라젠', 왜 약심 못 넘었나
- 7'키트루다', 방광암·난소암 치료영역 확대…37개 적응증 확보
- 8희귀질환 APDS 치료제 '조엔자정' 품목허가
- 9"D+296, 한약사 문제 해결하라" 대구시약-학생들 시위
- 10외부 자본 차단·명칭 제한…창고형 약국 규제법 연속 추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