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정위, 릴리 조사 착수...다국적사 확대
- 정현용
- 2006-11-08 11:50:07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7일 기습방문...현지조사 이어질 듯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다국적제약사에 대한 공정거래위원회 조사가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공정위는 지난 7일 한국릴리를 방문해 조사를 진행했으며 회사 내부자료를 수집한 것으로 파악됐다.
릴리 관계자는 "조용한 분위기에서 조사가 진행돼 특별한 문제는 없는 것 같다"며 "구체적인 조사 진행사항은 파악중"이라고 전했다.
다국적사에 대한 공정위 조사가 무작위로 진행되면서 조사대상이 4~5곳으로 확대될 것이라는 분석도 나오고 있다.
현재 P사, B사, A사, O사 등에 대한 조사가 진행될 것이라는 예상이 나오고 있는 가운데 이들에 대한 조사가 이어질지 관심이 모아질 전망이다.
정현용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
베링거, 세무조사에 공정위 실사 '이중고'
2006-11-08 06:04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창고형·성지 용어가 문제 없다니"…과당경쟁 유도하는 공정위
- 2"조제실서 한 지시도 위법"…종업원 약 판매 2심도 벌금형
- 3일반약 생산액 비중 역대 최저·품목 수↓…더 좁아진 시장 입지
- 4'홀로서기' 삼성에피스, 비만약에 항체도 탑재…신약 투자 가속
- 5클래리트로마이신 불순물 공포 끝?…제약사들 일제히 "정상 유통"
- 6'키트루다', 방광암·난소암 치료영역 확대…37개 적응증 확보
- 7국내개발 자폐약 기대 모았던 '스페라젠', 왜 약심 못 넘었나
- 8희귀질환 APDS 치료제 '조엔자정' 품목허가
- 9"D+296, 한약사 문제 해결하라" 대구시약-학생들 시위
- 10에퀴피나 제네릭 침투 본격화…고용량·미등재특허 차별화 전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