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기사를 찾으시나요?
닫기
2026-05-05 03:31:00 기준
  • 트라마돌
  • 중외제약
  • 제약시장
  • 급여
  • 용산
  • 이명곤
  • 약가제도 개선
  • 중외
  • 트라마돌염산염
  • 이 때 제약사가 CP 운영과
팜클래스

동성제약 이양구 사장, 최대주주 등극

  • 박찬하
  • 2006-11-11 18:39:00
  • BW 권리행사로 보유주식 증가...지분율 15.5%

동성제약 최대주주가 이선규 회장에서 이 회장의 아들인 이양구 사장으로 변경됐다.

이번 최대주주 변경은 동성 이양구 사장의 JS사모M&A펀드로부터 사들인 신주인수권부사채(BW) 권리행사로 보유주식수가 증가한데 따른 것이다.

따라서 이선규 회장의 지분율은 10.53%에서 9.22%로 낮아졌으며 이양구 사장은 3.53%에서 15.54%로 증가해 최대주주가 됐다.

이 사장은 지분율을 15.5%대까지 끌어올림으로써 회사 지배기반을 확고히 다지게 됐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0/500
등록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