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남성, 만성간질환 탓에 당뇨 유발
- 이현주
- 2006-11-19 19:37:0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슐만 박사팀, 인종이 다른 482명 남성 조사결과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아시아계 남성들이 비만보다 만성간질환 때문에 2형 당뇨에 걸릴 위험이 높다는 연구결과가 미국 하워드휴스의학연구소 슐만 박사팀에 의해 발표됐다.
이 연구팀은 인종적 차이가 당뇨병 감수성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 알아보기 위해 482명의 건강하고 마르고 담배를 피지 않는 동아시아, 아시아계 인도인, 흑인, 서양인과 히스패틱계 남성을 대상으로 경구포도당 내성 테스트와 간의 지방도 측정을 위한 MRI검사를 진행했다.
그 결과 비알콜성 지방간과 연관된 인슐린 내성이 건강한 마른 인도 남성에게서 타 인종 마른남성보다 3-4배 높게 나타난다는 결과를 발견했다.
슐만 박사는 앞으로 20년 안에 전세계적인 2형 당뇨의 유병율은 2배 증가할 것이며 그 중 아시아 특히 인도에서 가장 큰 증가율을 보여 1억 3천만 이상이 이 지역에서 유병될 것이라고 예상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이번엔 800평에 창고형약국에 비만 클리닉+한의원 조합
- 2유디치과 사태가 남긴 교훈…약국판 '경영지원회사' 차단 관건
- 3약가인하 없었지만…9개월 간 카나브 추정 매출 손실 267억
- 4국내 의사, 일 평균 외래환자 52명 진료…개원의는 61명
- 5의료AI 병의원 연계…앞서는 대웅제약, 뒤쫓는 유한양행
- 6국내 개발 최초 허가 CAR-T '림카토' 3상 면제 이유는
- 7치매 초조증 치료옵션 확대…복합제 새 선택지 부상
- 8신규·기등재 모두 약가유연계약 가능…협상 중 병행신청 허용
- 9제네릭사, 6년 전 회피 ‘프리세덱스’ 특허 무효 재도전 이유는
- 10복지부, 수급안정 제약사 가산 채비…"퇴방약 비율로 선정"






응원투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