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장건강, 아스피린 버스가 책임집니다"
- 정현용
- 2006-11-20 10:46:20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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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이엘, 18일부터 진행...무료검진, 퀴즈행사 등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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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엘헬스케어는 오는 18일부터 내달 17일까지 서울과 경기도를 중심으로 아스피린 프로텍트 버스를 운행해 무료 심혈관 건강검진과 건강나이를 측정하는 길거리 질환캠페인을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송년모임으로 간과하기 쉬운 심혈관 질환 위험을 경고하고 예방법을 알리기 위한 목적으로 마련했다.
회사는 30일간 시청, 광화문 등 강북 도심과 삼성동, 강남역 등 강남일대, 경기지역을 누비며 40세 이상 남녀를 대상으로 다양한 건강 행사를 진행할 계획이다.
길거리 캠페인은 각종 건강검진과 심장수명 측정 뿐만 아니라 음주, 흡연, 비만 등 심혈관 질환에 악영향을 끼치는 요인을 기입한 기왓장 격파 이벤트 '스트레스를 해소하자'와 '건강심장 만들기 틀린 그림찾기', '심혈관 예방법 퀴즈' 등 다양한 부대행사로 구성됐다.
캠페인을 기획한 바이엘헬스케어 범정은 마케팅이사는 "여름보다 33% 이상 심혈관 환자가 급증하는 연말은 어느때보다 질환 발생에 대한 사회적 경각심을 높여야할 때"라며 "질환 캠페인의 친밀성과 접근성을 높이기 위한 랩핑버스를 활용, 소비자를 찾아 다니는 캠페인을 적극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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