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연 오창캠퍼스·전북분원 본격 가동
- 강신국
- 2006-11-21 11: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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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정인력 입주·연구장비 이전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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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생명공학연구원(원장 이상기)은 오창캠퍼스 LMO위해성평가센터, 전북분원 건설 사업이 순조롭게 마무리 돼 지난 20일부터 연구 및 행정인력 입주와 연구장비 이전·설치 작업을 시작했다고 21일 밝혔다. 충북 청원군 오창캠퍼스 내에 연면적 2,800여평 규모로 건립된 LMO위해성평가센터에는 첨단연구동, 인체위해성평가동, 격리온실, 격리포장 등 지상 2층 건물 1개동과 지상 1층 건물 2개동에 첨단 특수시설이 들어서 있다.
앞으로 LMO위해성평가센터는 ▲유전자변형생물체(LMOs) 인체·환경 위해성 평가 ▲바이오제품 및 유전자 산업화를 위한 유용·위해성 평가 등을 본격적으로 수행해 나갈 예정이다. 또한 전북 정읍시 신정동에 건립된 생명연 전북분원은 5,600여평 부지에 지하 1층 지상 3층의 연구동과 지상 3층 규모의 연구지원동이 들어서 있다.
생명연 전북분원은 향후 지역 특화산업인 발효산업에 첨단 생명공학 기술을 적용, 신규 고부가가치 산업을 창출해 지역 경제 발전과 미생물 기능연구의 중심 역할을 수행할 계획이다. 이상기 원장은 "오창캠퍼스, 전북 분원이 본격 가동되는 2007년은 생명연이 세계적인 연구원으로 도약하는 원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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