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가논, 항정신병약 어세나핀 제휴사 찾아
- 윤의경
- 2006-12-01 01:38:3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화이자 계약파기 후 오가논만 단독개발..특정지역 제휴 필요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네덜란드 종합화학, 제약회사인 액조 노벨의 제약사업부인 오가논이 정신분열증 신약 어세나핀(asenapine)의 판매제휴사를 찾고 있다.
어세나핀은 원래 화이자와 공동개발되고 있었으나 화이자가 공동개발을 파기, 현재 오가논이 단독으로 개발하고 있는 상황. 오가논은 내년 초 어세나핀의 신약접수에 앞서 미국 FDA와 미리 논의할 예정이다.
오가논은 어세나핀을 정신분열증과 양극성 장애에 대한 적응증으로 신약접수한다는 계획. 한편 액조 노벨은 향후 수년간에 걸친 오가논의 계열분리 추진 중이다.
윤의경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돈으로 약국 여러 개 운영 못 한다…강력해진 '1약사 1약국'
- 2조제료 30% 가산, 통상임금 1.5배…노동절, 이것만은 꼭
- 3알약 장세척제 시장 ‘2라운드’ 개막… 비보존 가세
- 4[팜리쿠르트] HK이노엔·아주약품·JW홀딩스 등 부문별 채용
- 5국산 CAR-T 신약 첫 발…'경쟁력·가격' 상업적 성공 시험대
- 6작년 개량신약 허가 품목 20개…최근 5년 중 최다
- 7매출 비중 92%·이익률 14%…HK이노엔, 전문약 위상 강화
- 8경제자유구역 내 약국 행정, 보건소로 일원화 추진
- 9경기도약 약사직능 홍보영상 공모전 유선춘 약사 대상
- 10"대표약사 월급여 1500만원" 공고 파장…광주시약 고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