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십자, 2천억 규모 의약품 공급계약 체결
- 천승현
- 2023-09-22 16:29:4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계약 제품·상대방 비공개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데일리팜=천승현 기자] 녹십자는 2000억원 규모의 의약품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22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최근 매출액 대비 11.7%에 해당하는 규모다.
계약 제품과 상대는 공개하지 않았다. 계약 기간은 2023년 9월 20일까지다.
회사 측은 “계약 상대는 경영상 비밀유지 사유로 2028년 9월30일까지 공개를 유보한다”라면서 “계약 기간은 최초 판매 이후 10년으로 시판허가 일정 등에 따라 변동될 수 있다”라고 고 설명했다.
천승현(1000@dailypharm.com)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슈도에페드린 무차별 판매한 울산 창고형약국 자격정지 처분
- 2상장 제약 독립이사 대거 교체…복지부·식약처 출신 눈길
- 3시총 21조 삼천당제약, 코스닥 1위…영업익 100억 미만
- 4"웰컴 아미" BTS 특수에 약국 가세…매출 반짝 증가
- 5위고비 성분 당뇨병약 '오젬픽', 빅5 대형병원 처방권 안착
- 6미프진, 국내 도입 탄력받나...규제합리화위원회 개입
- 7약품비 중 항암제 점유율 역대 최고...청구액 15% 증가
- 8아필리부 가격인하+PFS 등재...삼바, 아일리아 추격 고삐
- 9종근당건강, 5년 만에 영업익 최대…매출 감소에도 체질개선
- 10'오리무중' 美 의약품 관세… "수출 계약조건 재점검해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