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립서북병원, 청소년의 집 의료봉사
- 정현용
- 2006-12-22 11:37:47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지난해 12월부터 봉사활동...후원지속 약속
- AD
- 겨울을 이기는 습관! 피지오머 스프레이&젯노즐에 대한 약사님들의 생각은?
- 팜스타클럽
서울시립서북병원(원장 이준영) 임직원은 지난 21일 연말을 맞이해 한국갱생보호공단 은평출장소 '청소년의 집'을 방문해 선물을 전달하고 무료진료를 실시했다.
이준영 원장 등은 지역사회 의료봉사활동을 펼쳐 오던중 지난해 12월부터 청소년의 집과 인연을 맺었다.
이 원장은 "앞으로도 계속 어려운 환경에 처해 있는 청소년들에게 의료 봉사활동 등 도움이 될 만한 후원을 계속하겠다"고 약속했다.
정현용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어려워진 약사국시에 수험생 '진땀'...합격률 90% 붕괴?
- 2침묵하는 롯데…광주 광산 대형마트 내 창고형약국 입점 갈등
- 3교사라더니 2600만원 먹튀... 약국 대상 사기 주의보
- 4코스피 5000시대 열었지만...들쭉날쭉 제약바이오주
- 5"업무조정위 가동 땐 약사-한약사 갈등 행정논의 가능해져"
- 6서울시약, 약사국시 수험생 현장 응원…관내 시험장 3곳 방문
- 7에스티팜, 825억 규모 올리고 치료제 원료 공급 계약
- 8[대전 서구] "창고형 약국·한약사, 단합된 힘 보여야"
- 9가다실에 결국 백기 든 서바릭스…국내 시장 철수 결정
- 10펙수클루 '유지요법' 적응증 확대 속도...3상 IND 신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