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년사|KRPIA 아멧 괵선 회장
- 데일리팜
- 2006-12-29 08:11:58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한국 보건의료 시스템 발전 위해 노력"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KRPIA를 대표하여 모든 분들께 처음으로 인사 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바랍니다.
전세계적으로 건강한 삶에 대한 관심이 커지는 가운데, 우리나라에서도 역시 삶의 질에 대한 욕구가 증대되고 있습니다. 사회가 고령화되고 경제성장이 지속됨에 따라 건강과 행복한 삶에 대한 욕구는 지속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보입니다.
KRPIA 회원사들은 그 동안 우리나라 건강의료의 발전상을 함께 겪으며 성장해 왔습니다. 앞으로도 의약 서비스의 질적인 발전을 통해 국민 건강 증진에 기여하고자 최선을 다해 노력할 것입니다.
정부는 지난해부터 약품 공급 시스템의 개선을 시작하였습니다. KRPIA는 국가의 보건 의료 자원을 더욱 효율적으로 관리하고자 하는 정부의 노력에 전적으로 공감하고 있습니다. 다만, KRPIA는 정부의 정책 개선이 혁신적 의약품에 대한 가치를 인정하고, 신약에 대한 환자들의 접근권을 용이하게 해 주기를 희망하고 있습니다.
정부의 정책 변화에 대한 관련 당사자들의 논의가 현재 진행중이며, 새해에도 지속될 것입니다. KRPIA는 한국 사회 보건 의료 시스템 발전이라는 KRPIA의 책임과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노력하겠습니다.
이러한 모든 기원을 담아서, 다가오는 2007년 건강하고 행복한 한 해가 되기를 바랍니다.
2007년 1월 1일
한국다국적의약산업협회(KRPIA) 회장 아멧 괵선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한미 대주주 갈등 재점화…지분율 초박빙·이사회 표심 촉각
- 2'깜깜이' 소아 적응증 삭제…스타빅·포타겔 얼마나 처방됐나
- 3릭시아나 제네릭 하반기 급여 진입…다품목 등재관리 적용
- 4달라진 트렌드 '올무다약'…외국인 고객 맞춰 약사들 열공
- 5"지사제 등 일반약, 편의점 판매 확대됐더라면 어쩔 뻔했나"
- 6휴온스·휴온스랩 합병, 왜 지금인가…IPO 대신 R&D 내재화
- 7검체·영상 2.6조 줄이고 제네릭 인하…지출 효율화 드라이브
- 8"케렌디아, 심장·콩팥 통합관리 중심으로…치료 전략 진화"
- 9클립스비엔씨, 베테랑 인재 품고 글로벌 신약 개발사로
- 10동네의원의 진화…복지부, 일차의료 혁신 시범사업 본격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