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남동구약사회, 조상일 회장 유임
- 강신국
- 2007-01-15 19:14:24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18회 정총열고 집행부 선출...총회의장엔 장석봉 씨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구약사회는 지난 13일 로얄호텔에서 제18회 정기총회를 열고 새 집행부를 선출했다.
유임된 조상일 회장은 "약사회와 회원, 회원과 회원 간에 신뢰와 사랑이 넘치는 공동체를 만들기 위해 김사연 회장과 협조해 회무를 집행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구약사회는 4,788만9,005원의 2007년도 예산안을 통과시켰고 송택용 총회의장 후임으로 장석봉 부의장을 새 총회의장으로 추대했다. 감사는 박종우·윤홍 약사가 유임됐다.
구약사회는 또한 연수교육을 열고 '심장, 소화기, 기관지에 작용하는 한방제제'(유형준 약사)에 대해 소개했다.
총회에서는 임태주(드럼), 김균(보컬), 이유상(제1기타), 최선경(제2기타), 강석모(제2기타), 송동식(키보드), 이규봉(베이스)약사로 구성된 보컬그룹 ‘시나브로’의 공연이 이어져 약사들의 박수갈채를 받았다.
한편 김사연 인천시약사회장은 호스피스 자원봉사자로 인천시장상을 수상한 김영미 부회장을 소개하며 "약권신장을 위해선 시민 곁에서 함께 고통을 나누는 약사, 사회활동에 적극 참여하는 약사, 정치에 관심을 갖는 약사, 자신의 건강에 관심을 갖는 약사가 돼야 한다"고 회원약사들을 격려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8월 첫 주에 쉴까, 내가 원할 때 쉴까"…제약업계 휴가 지도
- 2인증 없는데 우대부터?…약가제도 개편 엇박자에 업계 속앓이
- 3병원·약국 개업 대출 브로커 구속…의·약사 273명 기소유예
- 4야당 위원장 확정 땐 '성분명·편의점약' 입법 판도 급변
- 5원료의약품 수입액 줄었지만 고환율에 국내 자급도 휘청
- 6[특별기고] 약사면허 빌려주는 순간 자신을 겨누는 흉기된다
- 7국제약품, 점안제 연 2억관 체제 구축…생산 2배로 늘린다
- 8바이오젠코리아, AZ 출신 김철웅 신임 대표이사 내정
- 9DUR도 먹통, 제약사도 뒷북…지사제 소아금지 '대혼란'
- 10파마리서치메디케어, 골다공증 치료제 ‘테리멘트주’ 출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