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부, 영문에디터 채용...월보수 300만원
- 홍대업
- 2007-03-13 19:5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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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작·번역·통역업무 담당...15∼21일 원서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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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부가 영작과 번역, 통역업무를 담당할 영문에디터를 채용한다.
응시자격은 공무원 임용 및 해외여행에 결격사유가 없어야 하며, 영어권 국가에서 5년 이상 거주경험이 있는 자로서 한국어 및 영어를 동시에 사용이 가능자여야 한다.
또, 한국어 및 영어에 대해 통역이나 번역 및 영문편집업무 유경험자여야 한다.
특히 국내외 대학에서 보건 및 사회복지 관련학과 전공자와 국제기구, 외국정부 및 공공기관 근무경험자를 채용시 우대한다.
이번에 채용할 영문에디터는 국제협력팀에서 근무하게 되며, 보건복지관련 국제정보자료의 번역·관리, 영문백서 작성 등 영작업무(50%)와 국제기구 및 외국정부 등에서 발간된 영문자료 번역 등 번역업무(30%), 협상시 상시 통역과 외빈접견 및 안내 등 통역업무(20%)를 맡게 된다.
영문에디터의 신분은 비정규직이며, 근무시간은 주5일이다. 근무기간은 최초 1년이며, 향후 1년 단위 재계약이 가능하다.
보수는 월 250∼300만원으로, 계약 체결시 확정된다.
전형방법은 1차는 서류심사이며, 1차 합격자에 한해 2차 면접시험(영어)을 치를 수 있다.
원서접수기간은 15일부터 21일까지이며, 원처는 복지부 국제협력팀(전화 02-2110-6128/우)427-721 경기도 과천시 중앙동 1번지, 보건복지부 국제협력팀)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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