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미라' 건선증 적응증으로 미국,유럽 접수
- 윤의경
- 2007-04-04 04:11:0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2건의 임상서 효과 입증, 질환 활동성 낮아져
애보트는 미국 FDA와 유럽의약품청(EMEA)에 '휴미라(Humira)'의 새로운 적응증으로 중등증 이상의 만성 플랙 건선증(chronic plaque psoriasis)을 접수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신적응증 시도는 REVEAL과 CHAMPION 연구에 근거한 것으로 두 연구에서 휴미라는 질환 활동성을 감소시켰으며 부작용은 이전에 다른 휴미라 연구에서 나타나 것과 유사한 양상을 띄었다(상기도 감염증, 비인두염, 두통 등).
휴미라의 성분은 아달리무맵(adalimumab). 류마티스 관절염 및 건선성 관절염에 이미 승인되어 전세계적으로 18만여명의 환자가 사용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비전염성 만성 자가면역질환인 건선증은 염증, 각질, 홍반 등 플랙을 동반하며 통증 뿐 아니라 사회활동 및 대인관계 등 삶의 질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지출액 100조 돌파…늙어가는 한국, 쪼그라드는 건보 곳간
- 2국민 비타민 아로나민 3종 라인업에 관심 집중
- 3고유가지원금 이렇게 지급한다...사용처에 의원·약국도 포함
- 4우판권 빗장 풀린 레바미피드 서방정...처방 격전지 부상
- 5200일 넘어선 한약사 해결 촉구 시위 실효성 논란
- 6월 처방액 200억…더 잘 나가는 K-신약 로수젯·케이캡
- 7대형 제약사들, 소아 코 세척·보습제 신제품 잇따라 허가
- 8약사 65.5% "창고형약국 개설 이후 방문 고객 감소"
- 9한국MSD, 매출 3년새 30%↓…코로나약 수요 감소 여파
- 10[데스크 시선] 이젠 안착한 면역항암제? 갈증은 남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