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제약 "우황청심원현탁액 품질 이상없다"
- 정웅종
- 2007-04-07 00:24:08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식약청에 이의제기...국가공인기관에 실험 의뢰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우황청심원현탁액이 함량시험에서 품질부적합 판정을 받았다는 경인식약청의 결과에 대해 해당제약사가 "품질에 이상이 없다"고 항변하고 나섰다.
삼성제약은 6일 데일리팜의 우황청심원현탁액 품질부적합 보도와 관련, "동일제조번호의 자사보관용 제품을 가지고 반복실험을 한 결과 품질에 이상이 없다고 확신한다"며 "식약청에 이의를 제기해 기준 및 시험방법을 송부했다"고 해명했다.
삼성제약은 또 "6일 국가공인기관에 실험을 의뢰해 다음주 중 결과를 받아 4월18일 경인청 청문회에 임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삼성제약은 식약청 함량검사에 해당 제품을 샘플로 보냈다가 이 중 1개 제품에서 문제가 발생하자 자체 실험을 벌여 이에 대한 결과를 식약청에 알리고 재차 함량시험을 제안한 것으로 알려졌다.
관련기사
-
삼성제약 우황청심원현탁액 품질 부적합
2007-04-06 13:49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잘나가던 제약 고용, 약가개편에 축소 우려…수익성 보전 관건
- 2혁신형 여부에 약가 가산 희비...달라진 인증제도 관심
- 3전쟁이 부른 소모품 수급 불안…개원·약국가 동병상련
- 4약준모 "처방오류 중재 수가 신설을"…자체 예산으로 근거 확보
- 5동일 수수료에도 고정비 시각차…거점도매 갈등 다른 셈법
- 6전인석 삼천당제약 대표, 2335억원 주담대 이자 어쩌나
- 7삼바-한미 공동판매 '오보덴스' 대규모 연구자 임상 승인
- 8현대약품 전산 먹통 일주일…출고 차질에 처방 이탈 조짐
- 9안국약품, 의료미용 사업 본격화…전담 조직 신설·인력 확충
- 10나프타 우선공급, 이번 주부터…약국 소모품 대란 해소되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