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사르' CRT 연구자 김철호-윤호중 교수
- 최은택
- 2007-06-15 09:32:3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GSK, 연구자주도 임상...본사 심사통해 최종 선발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글라소스미스클라인(이하 GSK)은 ‘박사르’(성분명 라시디핀) CRT 연구자로 분당서울대병원 순환기내과 김철호 교수와 가톨릭의대 성모병원 순환기내과 윤호중 교수를 각각 선정했다고 15일 밝혔다.
이에 따라 김철호 교수팀은 GSK의 지원아래 ‘한국인 노인 고혈압 환자에게 ‘로살탄’과 비교한 ‘라시디핀’의 24시간 수축기 혈압변동에 대한 효과‘에 대한 연구를 앞으로 진행하게 된다.
또 윤호중 교수팀은 ‘한국인 노인 고혈압 환자에서 ’아테놀올‘과 비교한 ’라시디핀‘의 항산화 효과’를 주제로 연구한다.
GSK의 CRT는 연구자주도 임상시험을 의미하는 것으로, 국내 연구자들의 신청을 받아 엄정한 심사를 통해 2개 연구과제를 최종 선정했다.
GSK는 전 세계에서 약 500개 이상의 CRT를 지원하고 있으며, 국내에서는 지난 2005년부터 지원을 시작해 6개 품목에 대해 총 15개의 연구가 본사의 승인을 받아 진행 중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2년째 표류하던 소룩스-아리바이오 합병 재시동
- 2월 6000km 뛰는 대표, 일당백 15명…아진약품의 사람경영
- 3도매상과 한 건물 사용 '동물병원 전문약국', 면대 혐의 무죄
- 4편의점 안전상비약 공급액, 2023년 정점 후 2년째 하락세
- 5국세청, 사업자 대출 주택 취득 검증...의사 등 전문직 포함
- 6복지부, 25년 만의 건보 수가 구조 대수술…향후 계획은
- 7대상포진 백신 싱그릭스 선두 질주…매출 점유율 66%
- 8완제약 시장 '양극화·ETC 쏠림' 심화...상위사 존재감↑
- 9제미글로 제네릭 개발 본격화…제뉴원사이언스 임상 승인
- 10약정협의체 본격 가동…복지부-약사회, 7월 2일 첫 실무협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