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크, 골다공증 치료제 전문팀 해체하기로
- 윤의경
- 2007-06-18 23:54:1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내년 2월 '포사맥스' 특허 만료.. 250명 사내 재배치
머크는 골다공증 치료제 전문팀을 올해 말까지 해체할 계획이다. 머크의 골다공증약인 '포사맥스(Fosamax)'의 미국 특허는 2008년 2월에 만료된다.
이번 계획으로 영업직을 포함, 골다공증 치료제 전문팀에 소속됐던 250명이 영향받게 된다.
머크의 대변인은 골다공증 치료제 전문팀에 해체를 미리 팀원들에게 통보했으며 사내에서 각개인의 능력과 관심에 맞게 다른 부서로 재배치할 것이라고 말했다.
윤의경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제로섬 늪에 빠진 약국…조제매출 늘었지만 평균 조제료 뚝
- 2조제용 비염치료제 소분 판매한 약사…환자 민원에 발목
- 3'전통제약 대거 참전' K-시밀러, 안방 시장 정중동 침투
- 4한미, 빅데이터 자회사 에비드넷 매각…"상반기 거래 종결"
- 5"교통사고 환자 약제비, 자보수가 포함시켜 청구 편의 향상"
- 6광동제약 '평위천프라임액' 영업자 자진 회수
- 7LG화학, 항암제 넘어 여성질환 진입…포트폴리오 재구성
- 8MET 변이 폐암치료 변화…'텝메코' 급여 1년 성과 주목
- 9화이트생명과학 '이트라펜정' 불순물 우려 자진회수
- 10심평원, 보건의료빅데이터 창업 인큐베이팅 랩 운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