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동 '옥수수수염차' 현해탄 건너 인기몰이
- 가인호
- 2007-08-17 11: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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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편의점 및 대형할인점 진출...일본시장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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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5월, 일본에 진출해 할인점에서 판매를 시작한 광동 ‘옥수수수염차’가 유통 영역을 확대, 일본에서도 인기몰이가 한창이다.
광동제약은 이 달 중순부터 일본의 대형 할인점인 저스코(JUSCO)에서 ‘옥수수수염차’를 본격 판매한다고 밝혔다.
광동제약은 이미 또한 전국적인 체인망을 보유한 편의점인 AMPM에도 입점이 확정됐으며 로손(Lawson)과도 현재 논의를 진행 중에 있다고 덧붙였다.
광동제약 유통사업부의 이인재 이사는 “녹차나 우롱차에 식상한 일본 소비자들이 붓기 해소에 도움을 주는 옥수수수염차가 현지인들의 구매욕을 자극한 것 같다”고 자평했다.
일본의 차(茶) 음료 시장 규모는 현재 연간 15조 원을 넘어섰으며 전체 음료시장의 40%를 차지하고 있다.
광동제약 마케팅본부 이정백 상무는 “‘옥수수수염차’의 일본 수출 성공사례를 통해 한국이 아시아 차 음료 시장의 트렌드를 이끌어나가는 계기를 만들고 향후 의약품 수출 확대의 초석으로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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