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모나 "출하가 조정, 가격인하 아니다"
- 이현주
- 2007-09-15 07:09:47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경남제약, 할인·할증제도 없애...10% 인하 사실무근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경남제약의 레모나 공급가는 인하됐지만 할인 할증제도 정비로 인해 실제 유통가격은 인하되지 않는 것으로 확인됐다. 14일 경남제약은 기존 레모나가 실질적으로 유통되는 가격은 소폭 변화되지만 이달부터 조정되는 공급가는 인하되지 않는다고 밝혔다.
회사 관계자는 "할인·할증 등의 영업정책 변경으로 실질 유통되는 가격과 업체에 통보한 공급가에는 차이가 있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다만 이달부터 없어지는 할인·할증 정책은 공급가 인하로 이어지지는 않지만 가격변동의 요인으로 작용할 가능성은 있다"고 전했다.
지난 7월 코스닥업체 HS바이오팜에 매각된 경남제약이 의약외품과 일반의약품에 대한 출하가를 조정, 이달부터 본격적인 영업을 시작했다.
관련기사
-
경남제약, '레모나' 공급가 10% 인하
2007-09-14 10:46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제네릭 약가 산정률 45%…제약 "최악 면했지만 타격 불가피"
- 2의협 "대체조제 시 환자에 즉시 고지"…복지부 "긍정 검토"
- 3롤지·투약병 사재기…주문량 폭증에 수량 제한까지
- 4제네릭 약가 단계적 인하...비혁신형 29년 45% 도달
- 5'창고형 약국' 공습에 첫 폐업 발생…기존 약국 생존 위기
- 6"늘어나는 가루약"…약국·병원, 왜 '분쇄 조제'에 내몰렸나
- 7유한양행, 렉라자 로열티 재투자…레시게르셉트 2상 가속
- 8약값 깎기 바쁜 정부…사용량 통제 없는 건보절감은 '공염불'
- 9'카나브' 약가인하 왜 적법하다 판결했나…핵심은 동일제제
- 10약가인하 전 1개월 리드타임 도입…약국 행정 부담 줄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