꽉 낀 넥타이, 안압 상승으로 눈 건강 위협
- 한승우
- 2007-11-08 11:45:07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영국안과저널 실험…녹내장 발병 가능성 키워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단단하게 매는 넥타이가 안압을 상승시켜 눈 건강을 위협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영국안과학저널인 ‘The British Journal of Ophthalmology’에 따르면, 단단하게 매는 넥타이는 맨지 5분도 채 되지 않아 안압(IOP)을 2.6mmHg정도 상승시킨다. 정상적 안압(IOP)는 10~21mmHg이다.
안압 상승은 녹내장의 원인이 되기도 하는데, 전 세계적인 실명의 3대 원인이 녹내장이라는 것을 볼 때 안압상승은 눈에 굉장히 해롭다는 것.
이에 대해 이안안과 임찬영 원장은 “하루 종일 컴퓨터 앞에 앉아 근무하는 환경 역시 2kg의 아령을 들고 손을 앞으로 쭉 뻗은 채 8시간을 유지하는 것과 같은 부담”이라며, “넥타이는 느슨하게 풀고, 눈과 컴퓨터 모니터 거리를 70Cm로 유지하는 것만으로도 눈 건강을 지킬 수 있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해외는 이미 AI 조제 로봇 확산…약사는 환자 케어 전문가로
- 2환자 요구에 진찰 없이 처방한 병원 10억 과징금 '정당'
- 3동물실험 사라질까…미국·유럽 규제 전환에 K-바이오도 분주
- 4대화 '리포락셀', 유방암 무기로 10년 만에 급여 재도전
- 5일반의약품 제형 변경 허가 쉬워진다…신제품 활성화 기대
- 6파마리서치, 두피 케어 라인업 확대…신제품 2종 출시
- 7옵디보 위암 급여확대 임박...키트루다와 나란히 약가협상
- 8국제약품, 상조시장 진출…후불제 '국제라이프' 출시
- 9마약류 원료 수입 독과점 깬다…신약 등 허가 제한 해제 추진
- 10'듀피젠트', 수포성 유사 천포창·CSU 적응증 확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