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티펠, 태안현장에 클리닉 화장품 전달
- 최은택
- 2007-12-21 17:01:0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600만원 상당...직원 자원봉사 참여 계획도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이번에 기부된 화장품은 손상된 피부를 회복시켜주는 데 도움을 주는 보습제 ‘피지오겔 크림’과 보습비누 ‘올레이툼 바’ 등 600만원 상당 규모다.
스티펠은 또 조만간 직원들이 직접 현장에 찾아가 자원봉사 활동도 벌일 예정이다.
권선주 사장은 “갑작스런 사고에 마음까지 얼어붙었을 태안주민을 생각하면 마음이 아프다”면서 “작지만 직원들의 정성이 담긴 위문품이 도움이 됐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말했다.
최은택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12.7조 정부 지원금 쏟아진다…K-바이오 R&D 재원 숨통
- 2"감기환자 약국 가고, 진료는 비대면"…ENT, 경영난 심화
- 3실무 깊숙이 침투한 AI…업무 단축 뒤에 숨은 고용 불안
- 4P-CAB 첫 약가유연제 펙수클루...경쟁제품도 신청 만지작
- 52796억 오리지널 인수와 제네릭 매각…보령의 항암제 승부수
- 6"AI 오류 책임은 결국 약사에게"…AI기본법 핵심은?
- 7틀린 주민번호로 처방 발행…비대면 진료 허점 노출
- 8겔포스·카네스텐 등 스테디셀러 일반약의 변신과 도전
- 9정부 압박에도 CSO 수수료율 확대 경쟁…시장 사수 몸부림
- 10원료의약품 제조 삼화바이오팜, GMP 적합판정 취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