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 5개단체, 태안 지원성금 2억여원 전달
- 한승우
- 2007-12-31 10:42:5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약사회·치과의사회 등 단체장, 조선일보에 성금전달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태안반도 피해 복구를 위해 보건의료계 5개 단체가 희망의 손길을 모았다.
대한약사회와 간호사협회, 치과의사협회, 병원협회, 한의사협회는 지난 28일 조선일보사를 방문해 기름유출 피해 복구 지원 성금 2억 1천만원을 전달했다.
이날 원희목 회장은 “어려움에 처한 피해 지역 주민들을 돕기 위해 의료계 5개 단체가 한마음으로 뭉쳤다”고 말했다.

한승우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약물운전' 칼 빼든 정부…복약지도 의무화에 약사들 반발
- 2약가제도 개선 향방은?…제약, 복지부와 협의 기대감
- 3P-CAB 신약 3종 작년 수출액 258억…글로벌 공략 시동
- 4미국-이란 전쟁에 약국 소모품 직격탄…투약병·약포지 인상
- 5대웅-유통, 거점도매 간담회 무산…좁혀지지 않는 의견차
- 6난매 조사했더니 일반약 무자료 거래 들통...약국 행정처분
- 7셀트 1640억·유한 449억 통큰 배당…안국, 배당률 7%
- 8명인제약 순혈주의 깼다…외부 인재 수혈 본격화
- 9"약국 경영도 구독 시대"…크레소티 올인원 패키지 선보인다
- 10동성제약 강제인가 가시권…이양구 전 회장 "항소 예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