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년사]신약개발연구조합 조의환 이사장
- 데일리팜
- 2007-12-31 13:00:47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신약개발 통해 제약산업 선진화 이루자"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글로벌 FTA 시대에 신약개발과 기술수출을 통한 진정한 고수익 창출을 통한 제약산업의 육성을 위해서는 목표시장을 글로벌시장으로 잡아야 합니다.
제약산업의 활성화 방안은 전반적인 신약개발 환경의 조성입니다. 신약개발에 집중할 경우에 고부가가치 제품 확보와 함께 산업재산권을 확보함으로써 수입대체는 물론 기술 및 제품수출에 기여 할 수 있고 이를 통해서 제약산업의 선진화라는 선순환적인 구조조정을 달성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금년에는 신약개발 촉진을 위한 독립법의 제정을 통해서 기존 산·학·연 지원체계와는 차별화된 혁신형 제약기업에 대한 중장기 신약개발지원 근거가 마련되고 신약개발 상용화 촉진을 위한 지속적인 정부 지원예산이 별도로 확보됨으로써 신약개발 중심 혁신형 제약기업의 글로벌 체질 개선이 앞 당겨 질수 있는 한해가 될 수 있기를 소망 해 봅니다.
댁내 두루 평안과 건강을 기원 드립니다!
2008년 1월 1일 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 이사장 조의환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12.7조 정부 지원금 쏟아진다…K-바이오 R&D 재원 숨통
- 2"감기환자 약국 가고, 진료는 비대면"…ENT, 경영난 심화
- 3실무 깊숙이 침투한 AI…업무 단축 뒤에 숨은 고용 불안
- 4P-CAB 첫 약가유연제 펙수클루...경쟁제품도 신청 만지작
- 52796억 오리지널 인수와 제네릭 매각…보령의 항암제 승부수
- 6"AI 오류 책임은 결국 약사에게"…AI기본법 핵심은?
- 7틀린 주민번호로 처방 발행…비대면 진료 허점 노출
- 8겔포스·카네스텐 등 스테디셀러 일반약의 변신과 도전
- 9정부 압박에도 CSO 수수료율 확대 경쟁…시장 사수 몸부림
- 10원료의약품 제조 삼화바이오팜, GMP 적합판정 취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