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트라제네카 재무상무에 황정욱씨 영입
- 최은택
- 2008-01-03 18:08:2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피자헛코리아 재무이사 출신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황 신임 상무는 서울대 경제학과를 나와 런던 비즈니스스쿨에서 MBA를 취득했으며, 한화그룹과 액센츄어코리아에서 전략 컨설턴트로 근무하기도 했다.
이승우 사장은 “앞서 기업에서 탁월한 리더십과 훌륭한 성과를 보여준 만큼 아스트라제네카의 새로운 도약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최은택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12.7조 정부 지원금 쏟아진다…K-바이오 R&D 재원 숨통
- 2"감기환자 약국 가고, 진료는 비대면"…ENT, 경영난 심화
- 3실무 깊숙이 침투한 AI…업무 단축 뒤에 숨은 고용 불안
- 4P-CAB 첫 약가유연제 펙수클루...경쟁제품도 신청 만지작
- 52796억 오리지널 인수와 제네릭 매각…보령의 항암제 승부수
- 6"AI 오류 책임은 결국 약사에게"…AI기본법 핵심은?
- 7틀린 주민번호로 처방 발행…비대면 진료 허점 노출
- 8겔포스·카네스텐 등 스테디셀러 일반약의 변신과 도전
- 9정부 압박에도 CSO 수수료율 확대 경쟁…시장 사수 몸부림
- 10원료의약품 제조 삼화바이오팜, GMP 적합판정 취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