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프라임제약 "해외 시무식은 계속 된다"
- 최은택
- 2008-01-08 12:44:1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9일부터 파타야에서 시무식...임직원 150여명 참여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한국프라임제약이 올해도 해외에서 시무식을 갖고, 새해 재도약을 다짐한다. 프라임제약은 지난 2005년 일본에서 첫 시무식을 진행한 이래 지난해에 마카오/홍콩에 이어 올해는 오는 9일부터 3박5일 일정으로 태국 파타야에서 갖기로 했다.
이번 시무식에는 150여명의 임직원 전원이 참여할 예정이며, 새해 사업계획 설명회와 함께 신제품 매출확대를 결의도 다진다.
회사 측은 “작년도 매출신장에 따른 포상과 올해 목표 달성을 위한 동기부여 차원에서 해외 시무식을 이어가기로 했다”고 밝혔다.
최은택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12.7조 정부 지원금 쏟아진다…K-바이오 R&D 재원 숨통
- 2"감기환자 약국 가고, 진료는 비대면"…ENT, 경영난 심화
- 3실무 깊숙이 침투한 AI…업무 단축 뒤에 숨은 고용 불안
- 4P-CAB 첫 약가유연제 펙수클루...경쟁제품도 신청 만지작
- 52796억 오리지널 인수와 제네릭 매각…보령의 항암제 승부수
- 6"AI 오류 책임은 결국 약사에게"…AI기본법 핵심은?
- 7틀린 주민번호로 처방 발행…비대면 진료 허점 노출
- 8겔포스·카네스텐 등 스테디셀러 일반약의 변신과 도전
- 9정부 압박에도 CSO 수수료율 확대 경쟁…시장 사수 몸부림
- 10원료의약품 제조 삼화바이오팜, GMP 적합판정 취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