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동제약 "2008년은 혁신과 성장의 해"
- 가인호
- 2008-01-09 08:36:36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2008년 신년 워크샵 개최, 안정적 영업기반 구축 다짐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최수부 회장은 2007년 극심한 경기침체에도 불구하고 뛰어난 실적을 달성한 임직원들의 노고를 치하 했으며, 특히 ‘비타500’의 지속적인 판매유지와 ‘광동옥수수수염차’의 차음료 시장 1위 등극, OTC 및 ETC사업부문의 안정적인 영업기반을 구축하였다는 점에서 2007년 성과를 높이 평가했다.
아울러 2008년을 ‘혁신과 성장의 해’로 정하고 이를 위해 성장동력 확보, R&D 및 생산설비 최적화, 혁신경영에 주력한다는 3대 경영방침을 임직원들과 공유했다.
광동제약은 행사 후 '석봉토스트' 김석봉 사장을 초빙해 ‘도전정신과 프로정신’이라는 주제의 강연을 통해 2008년도 목표달성과 일류기업으로의 도약을 다짐하는 자리를 가졌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12.7조 정부 지원금 쏟아진다…K-바이오 R&D 재원 숨통
- 2"감기환자 약국 가고, 진료는 비대면"…ENT, 경영난 심화
- 3실무 깊숙이 침투한 AI…업무 단축 뒤에 숨은 고용 불안
- 4P-CAB 첫 약가유연제 펙수클루...경쟁제품도 신청 만지작
- 52796억 오리지널 인수와 제네릭 매각…보령의 항암제 승부수
- 6"AI 오류 책임은 결국 약사에게"…AI기본법 핵심은?
- 7틀린 주민번호로 처방 발행…비대면 진료 허점 노출
- 8겔포스·카네스텐 등 스테디셀러 일반약의 변신과 도전
- 9정부 압박에도 CSO 수수료율 확대 경쟁…시장 사수 몸부림
- 10원료의약품 제조 삼화바이오팜, GMP 적합판정 취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