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발성 경화증약 '티사브리' 본격적 컴백
- 윤의경
- 2008-01-16 04:39:3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재시판 이후 이번에는 크론씨병 적응증도 추가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바이오젠과 이랜의 다발성 경화증 치료제 '티사브리(Tysabri)'의 시장 컴백이 순탄하게 궤도에 오른 것으로 보인다. 미국 FDA는 전형적인 크론씨병 치료제로 반응이 없는 크론씨병 환자에게 사용하도록 14일 승인했다.
티사브리는 시판 당시 획기적인 다발성 경화증 치료제로 각광받았었으나 이후 치명적인 중추신경계 부작용이 보고되면서 2005년 일시적으로 시판이 중단됐었다.
이후 2006년 다발성 경화증 환자들의 호소에 힘입어 미국에서 재시판, 엄격한 유통 프로그램 하에서 처방, 사용되고 있다. 재시판된 이래 새로 보고된 치명적인 부작용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크론씨병에 티사브리를 사용하기 위해서는 다발성 경화증의 경우와 마찬가지로 환자가 치명적 부작용 위험에 대한 교육을 받고 정해진 의료기관에서만 주사하여 투여될 수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12.7조 정부 지원금 쏟아진다…K-바이오 R&D 재원 숨통
- 2"감기환자 약국 가고, 진료는 비대면"…ENT, 경영난 심화
- 3실무 깊숙이 침투한 AI…업무 단축 뒤에 숨은 고용 불안
- 4P-CAB 첫 약가유연제 펙수클루...경쟁제품도 신청 만지작
- 52796억 오리지널 인수와 제네릭 매각…보령의 항암제 승부수
- 6도수치료 연 최대 24회 제한…회당 4만원대 관리급여 적용
- 7"AI 오류 책임은 결국 약사에게"…AI기본법 핵심은?
- 8틀린 주민번호로 처방 발행…비대면 진료 허점 노출
- 9겔포스·카네스텐 등 스테디셀러 일반약의 변신과 도전
- 10정부 압박에도 CSO 수수료율 확대 경쟁…시장 사수 몸부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