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마퇴, 천안시와 '마약 근절 협약'
- 강혜경
- 2023-11-15 16:30:5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유관기관과 협력체계 구축…불법마약류 퇴치 앞장"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충청남도마약퇴치운동본부(본부장 박정래)가 천안시와 불법마약류 근절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박정래 본부장을 대신해 참석한 박준형 이사(천안시약사회장)는 "시민 건강과 안전을 위협하는 마약류 오남용 및 마약 중독 예방을 위해 관내 유관기관과 협력체계를 구축함으로써 불법마약류 퇴치에 앞장설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박준형 이사와 박상돈 천안시장, 박종덕 충남천안교육지원청 교육장, 김장호 천안서북경찰서장, 김보상 천안동남경찰서장 등이 참석했다.
강혜경(khk@dailypharm.com)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바이오 3곳 중 2곳 R&D 투자↑…리가켐, 전통제약 추월
- 2창고형 약국 촉발 일반약 가격 전쟁…'정찰제' 카드 재부상?
- 3돌연 영업 중단했던 전북 창고형약국 개설자 변경
- 4민주 "제약혁신·리베이트 척결…국힘 "백신 안전·NIP 확대"
- 5같은 적자 다른 체력…루닛·코어라인 실적 차별화
- 67월부터 한약사 행정 간소화…보수교육·면허신고 개선
- 7베링거 뇌졸중 치료제 '메탈라제' 약가협상 돌입
- 8명문제약, 골프장 효율화로 200억 EU-GMP 공장 투자
- 9IgA신병증 치료 변화 신호…'네페콘' 표적치료 가치 부각
- 10식약처, 6월부터 허가 신청 전 대면회의 접수…혁신안 마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