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흥원, '제약·화장품업체 디렉토리북' 발간
- 박동준
- 2008-02-18 10:33:07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제약 74개·화장품 27개사 주요현황·제품정보 수록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18일 진흥원은 "FTA 등 다양한 환경변화 속에서 보건산업의 대외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국내 제약·화장품 기업의 체계적이고 구체적인 기업현황 정보를 담은 디렉토리북을 발간하고 국내외 주요 협회, 기관 등에 배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에 발간된 디렉토리북에는 종근당, Sk케미칼 등 74개 제약사와 한국콜마, 마임 등 27개 화장품기업체의 ▲산업 현황 ▲기업 현황 및 소개 ▲주요 제품 정보 ▲R&D 연구 현황 ▲주요 특허보유 정보 ▲기업체 약도 등의 내용이 수록돼 있다.
디렉토리북은 지난해 제약사와 화장품 업체를 대상으로 실시된 설문조사와 한국신용평가정보원, 기업공시자료, 특허청 특허정보, 기업체 인터넷 홈페이지 등을 참조해 제작됐다는 것이 진흥원의 설명이다.
국·영문으로 발간된 디렉토리북은 이 달말까지 국내 투자은행, 협회, 정부 등 주요기관과 유럽·미국·일본 등 해외 주요국의 협회 및 관련 기관에 배포될 예정이다.
진흥원은 "디렉토리북은 제품정보, R&D 연구정보, 특허정보를 수록해 기존 책자와 차별성을 뒀다"며 "특히 영문 디렉토리북은 해외에 국내 산업을 홍보할 수 있는 중요한 정보로 활용될 것"으로 기대했다.
한편 이번 디렉토리북은 이 달말 진흥원 홈페이지에 게재할 예정이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진흥원 제약산업팀(02-2194-7318)로 문의하면 된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가슴 설레는 시간"…삼진, 아리바이오 기술수출에 웃는 이유
- 2[기자의 눈] 무배당 삼성바이오 파업이 남긴 씁쓸한 질문
- 3"단독 개원 단초될라"…의사들, 의료기사법 개정 강력 반발
- 4제약 이사회 360건에 부결 1건 뿐…1회 참석당 370만원
- 5한국유니온제약, 회생 M&A 새판짜기…부광 체제 재편
- 6"약가인하 부당" 잇단 판결…약가 개편 이후 줄소송 우려
- 7복지부 "한약사는 한약·한약제제 담당…면허범위 원칙 준수를"
- 8동화약품, 조직개편 효과 본격화…영업익 5배 반등
- 9충북도약, 신용한 후보에 정책 제안…공공심야약국 확대 공감대
- 10"사무장병원·면대약국 잡는다"…범정부 합동수사팀 출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