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온스, 미 FDA 심사규정 맞춰 공장 건설
- 이현주
- 2008-03-03 14:11:15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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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미약품 출신 장태식 본부장, 건설팀장으로 영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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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 제약업체 휴온스(대표이사 윤성태)가 미국 FDA 심사규정등에 대비해 공장을 건설한다.
제천공장은 400억원의 사업비를 투입, 4월 착공해 2009년 4월에 준공 예정이다.
휴온스는 최근 충북 제천 공장 건설 책임자에 한미약품 출신 장태식 본부장을 cGMP 건설팀장으로 영입했다고 3일 밝혔다.
회사측에 따르면 장태식 팀장은 한미약품 공채 1기 출신으로 지난 23년 동안 한미약품에서 GMP 공장 신축공사를 진행해온 전문가로 2007년에는 VGX 인터내셔날 제약 사업 본부장을 역임했다.
이와함께 휴온스는 마케팅 신임 부서장으로 장윤희 부장을 영입했다. 장 부장은 최근 토탈의약품 마케팅 전문회사인 CMP Medical Korea Ltd에서 KIMS 사업본부 온라인 사업부장으로 근무했다.
신임 장 부장은 덕성여대 약학과를 졸업 후 연세대학교 보건대학원 역학 및 질병 관리학과 석사를 마치고 카톨릭 대학교 성가병원에서 책임약사로 활동했다.
윤성태 대표는 "무한경쟁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우수한 인재 영입이 기업에 있어 필수적"이라며 "올해 이들 엽입을 통해 제천공장 신축공사의 차질 없는 진행과 마케팅 업무의 확대를 강력히 추진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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