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슈 빈혈약 '미세라' 판매 금지 판결
- 이영아
- 2008-03-04 06:4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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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 연방판사, 암젠사 특허 침해 결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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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연방판사는 로슈사의 빈혈치료제 ‘미세라(Mircera)’가 암젠(Amgen)사의 특허를 침해하므로 판매를 잠정적으로 금지한다고 판결했다.
미연방 판사 윌리암 영은 로슈가 암젠에 22.5%의 로열티를 지불할 것을 포함하는 몇 가지 조건을 받아들이면 미세라의 미국내 판매가 허용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로슈는 판사가 제시한 조건을 받아들일지 아니면 항소를 할지에 대해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지난 11월 미세라는 신부전증 환자의 빈혈 치료제로 FDA승인을 받았다. 그러나 암젠사와의 특허분쟁으로 판매는 유보됐다.
미세라는 작년 여름부터 유럽에서는 판매되고 있다.
미세라의 출시는 암젠사의 빈혈약인 ‘아라네스프(Aranesp)’와 ‘에포젠(Epogen)’의 판매량에 도전이 될 것으로 전문가들은 예상했다.
암젠사의 아라네스프의 판매는 작년 혈병과 심장마비 위험에 대한 FDA의 경고 때문에 하향 곡선을 그리는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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