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츠카, 청년기 조울증약 '아빌리파이' 승인
- 이영아
- 2008-03-04 06:3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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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S와 오츠카사는 ‘아빌리파이(Abilify)’가 청년기 양극성 장애 치료제로 FDA 승인을 받았다고 발표했다.
양극성장애는 흔히 조울증 알려져 있는데, 급격한 감정과 행동의 변화를 일으킨다. 아빌리파이는 성인용으로는 이미 시판되고 있기 때문에 보조신약허가신청을 통해 10세에서17세인 청년기 환자 치료제로 승인을 받았다.
한 관계자는 아빌리파이의 4주간의 임상실험에서 위약대비 유효한 것으로 나타난 결과를 토대로 이번 승인이 이뤄졌다고 말했다.
오츠카와 BMS는 미국과 유럽에서 아빌리파이 개발과 판매의 협력의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이영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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