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국약품, HPV DNA Chip 판매계약 체결
- 이현주
- 2008-03-30 20:55:3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유두종바이러스 검출 유전자칩…종병·의원 영업력 발휘

이에 따라 안국약품은 현재 바이오메드랩이 시판하고 있는 HPV DNA CHIP과 함께 후속제품으로 개발을 완료하고 임상실험을 앞두고 있는 업그레이드된 HPV 진단키트에 대해서도 독점 판매권을 확보했다.
회사측에 따르면 HPV DNA Chip은 자궁경부암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Human papillomavirus (인유두종바이러스)를 검출하는 유전자칩으로, 국내를 비롯해 일본과 중국에서는 이미 특허가 등록됐다.
안국약품은 병·의원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차별화된 마케팅 전개와 영업역량을 발휘해 종합병원의 시장점유율 확대하고 산부인과의원으로까지 영역을 넓히겠다는 전략이다.
또한 국내 뿐만 아니라 글로벌 네트워크를 통한 HPV 진단키트의 해외시장 진출도 함께 추진할 계획이다.
안국약품측은 "바이오메드랩의 기술력에 안국약품의 축적된 마케팅 및 영업 노하우가 더해져 양사간의 시너지 효과를 통해 우수한 제품을 보다 많은 환자와 고객들에게 공급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값 1조 아끼면 뭐하나...사무장병원·면대약국 3조 누수
- 2GLP-1 비만약, 오남용 의약품 지정…약심 위원 만장일치
- 314년만에 약가개편 대수술...심평원, 실무 후속조치 진땀
- 4제약 4곳 중 3곳 재무건전성 양호…일동·제일 부채비율 뚝
- 5바이오기업 R&D 통큰 투자…리가켐 2171억·에이비엘 930억
- 6특허 5년이나 남았는데…케이캡 '묻지마 제네릭' 개발 과열
- 7환절기 도래하자 외용제·점안제·항히스타민제 기지개
- 8온누리상품권 가맹점 정비, '성지약국 독주' 제한 걸리나
- 9[기자의 눈] 삼천당제약 사태, 정보 불균형 공시 개혁 신호탄
- 10정부, 의료계·플랫폼과 비대면진료 제도화 '투-트랙' 논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