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법원, 엑토스 제네릭 출시 제지
- 이영아
- 2008-04-07 01:05:12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알파팜의 엑토스 특허 침해소송에서 다케다 승소해
- PR
- 약국경영 스트레스 팡팡!! 약사님, 매월 쏟아지는 1000만원 상품에 도전하세요!
- 팜스타클럽
미국 대법원이 다케다의 당뇨병 치료제 ‘엑토스(Actos)’의 제네릭 허용을 불허했다고 다케다가 지난 4일 발표했다.
엑토스의 성분은 피오글리타존(pioglitazone). 일본 최대 제약사인 다케다의 주요 품목이다.
이번 소송에서 미국 대법원은 다케다가 소유한 피오글리타존에 대한 미국 특허를 인정했다.
이로써 알파팜(Alphapharm)사의 미국내 엑토스 제네릭 생산은 불가능해졌다.
이영아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제약 CEO 45% "사업 전망 부정적"...약가개편 걸림돌
- 2개미들, 바이오 4.7조 순매수…삼성에피스·알테오젠 집중
- 3HLB그룹, 김태한 전 삼성바이오로직스 대표이사 영입
- 4닥터나우 도매금지법, 국회 처리 진퇴양난…원안 유지될까
- 5씨투스 후발주자에 경쟁 과열...한국프라임, 급여 진입
- 6셀트리온, 4조 매출 안착…합병 후 수익성 정상화
- 7약국 혈액순환제 선택기준, 답은 '고객의 말'에 있다
- 8[기자의 눈] 예측불허 약국 환경, 미래 먹거리 필요하다
- 9바이오시밀러 심사 속도…식약처, 허가 전담부서 신설
- 10GIFT 지정된 PBC 새로운 치료제 '셀라델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