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국 97%, 지난해 연말정산 자료 제출 동참
- 박동준
- 2008-04-07 10:57:29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공단, 요양기관별 자료제출 집계…병·의원은 79%만 제출
- PR
- 온라인세미나ㆍ여름철 약국을 바꾸는 점안액 상담코드
- 사전 신청하기
지난해 전국 약국의 97%가 연말정산 자료를 제출해 전체 요양기관 종별 가운데 가장 높은 제출률을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7일 건강보험공단의 '요양기관별 자료제출 현황'에 따르면 지난해의 경우 연말정산 자료제출 대상인 전국 요양기관 7만7608곳 가운데 6만9276곳이 자료제출에 동참해 89%의 참여율을 보인 것으로 집계됐다.
이 가운데 약국은 2만1052곳 가운데 2만324곳이 연말정산 자료를 제출해 97%의 참여율을 보였으며 보건기관 등도 대상 기관 3496곳 중 97%인 3375곳이 제도에 동참한 것으로 확인됐다.
치과와 한의원 역시 각각 1만3592곳 중 1만2913곳, 1만1113곳 중 1만134곳이 연말정산 자료를 제출해 95%, 91%의 참여율을 기록했다.
다만 병·의원은 2만8355곳의 대상 기관 가운데 79%인 2만2530곳만이 연말정산 자료를 제출해 가장 낮은 참여율을 보였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비대면진료 힘 실은 이 대통령…'플랫폼 규제법' 처리도 탄력
- 2한약사 약국, 생명사랑 현판 철거…약사회 건기식 회수
- 3대체약 없는 릭시아나 품절, 처방 변경·환자 뺑뺑이로
- 4"기등재 약가인하 의견 분분한데"…8월 공고 카운트다운
- 5"정부가 안전성 스스로 뒤집어"...편의점약 확대 철회 촉구
- 6"안전하게 많이 뺀다"…유한 자회사의 고용량 비만 임상 승부수
- 74621억 수익, 1400억 투자…녹십자의 차세대 먹거리 퍼즐
- 8계약금에 기술료까지…유한·한미·녹십자 돈 되는 R&D 입증
- 9정부 편의점약 확대 방침에 '반발'…경남도약 "국민 안전 우선"
- 10'젬퍼리', 대장암서도 가능성…면역항암제 임상 진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