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티렌, 종합병원…사미온, 의원영업 집중
- 가인호
- 2008-05-23 12:28:48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전국의사 1만920명 조사…10위권 국내사 7품목 포함
- AD
- 겨울을 이기는 습관! 피지오머 스프레이&젯노즐에 대한 약사님들의 생각은?
- 이벤트 바로가기
은행잎제제 비급여 여파로 대체품목으로 부각되고 있는 일동제약의 ‘사미온’이 클리닉을 중심으로 가장 활발한 영업활동을 전개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동아제약의 천연물 신약 ‘스티렌’은 종합병원 품목 디테일에서 1위를 기록하는 등 1분기에 국내 제약사 품목 디테일이 집중된 것으로 조사됐다.

일동 사미온은 기넥신-타나민 등 주력 은행잎 제제들이 비급여 전환됨에 따라 올 들어 전사적인 영업활동을 전개하며 전체 1위에 등극한 것으로 나타났다. 동아제약의 600억대 대형품목 스티렌은 종병시장에서 꾸준한 디테일을 올리며 2위를 차지한 것으로 분석됐다.

또한 엑스포지, 리피토, 레보투스, 레바넥스, 엠빅스, 가다실, 슬리머 등이 상위권에 포진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이중 신제품으로는 유한양행의 라이포실이 유일하게 10위권내에 진입한 것으로 나타났다.
종합병원 영업활동 디테일을 분석한 결과 스티렌을 비롯해 한미약품 유착방지제 '가딕스‘가 2위에 오르며 주목받았다. 이어 가스트렉스, 악토넬, 울트라셋 등이 상위권을 기록했다.
또한 옴니세프, 후루마린, 가나톤, 포사맥스 플러스 등이 종합병원 영업활동이 활발한 품목으로 집계됐다.
의원에서는 역시 일동제약 ‘사미온’이 1위를 기록한 가운데 라이포실, 엑스포지, 레바투스, 레바넥스, 스티렌, 리피토, 엠빅스, 슬리머 순으로 국내사 품목이 주류를 이뤘다.
결국 올 1분기 품목 디테일은 지난해 상반기 레바넥스와 하반기 슬리머를 비롯한 비만치료제 중심에서 은행잎제제와 대형 스테디셀러 품목 위주로 재편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한편 CSD (세지딤스트레티직데이터)은 제약산업 전문 컨설팅회사로, CSD에서 제공하는 Promo data는 연간 17개 전문과목의 10,920명 의사패널로부터제약회사의 마케팅활동에 대한 자료를 수집, 가공해 제약사에 제공되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이모튼', 약국당 180T 균등 공급...19일부터 신청
- 2약국 개설·운영에 스며드는 외부 자본…규제장치 마련될까
- 3시총 6186억→175억...상장폐지 파멥신의 기구한 운명
- 4"주식으로 바꿀게요"...주가 상승 바이오, CB 전환청구 활발
- 5한미약품 성장동력 ‘비만·MASH·이중항체’ 삼중 전략
- 6'반품' 조항 없는 제약사 거래약정서…약사 요구에 수정
- 7신규 기전 잇단 등장…중증근무력증약 시장 경쟁 가열
- 8병의원·약국 세무신고용 '연간지급내역' 통보서 제공
- 9제약사 동물약 개발 날개다나...R&D 세액공제 최대 40%
- 10[경기 고양] "한약사 문제 해결...창고형약국 차단해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