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평원, 신규직원 43명 멘토링 제도 시행
- 박동준
- 2008-06-03 18:5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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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5기 멘토링 결연식…"심평원 업무 조기 적응 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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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지난 달 채용한 신규직원 43명을 대상으로 6개월 동안 멘토링 제도를 시행한다.
3일 심평원은 "신규직원 43명을 대상으로 제5기 멘토링 결연식을 개최하고 6개월 간 조직문화이해, 직무교육, 자기경력개발계획 등을 통해 조직현안 및 문제를 이해하는 기회를 갖도로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멘토링 제도를 통해 신규직원 43명은 기존 근무자로 구성된 멘토 37명과 함께 심평원은 업무경험과 노하우 등을 공유하고 조직문화를 습득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된다.
특히 이번 제5기 신규직원들은 멘토링 기간 동안 학습의 효과성을 강화하기 위해 조직발전기여율, 정착률, 자기계발 활동률 등의 성과평가를 통한 개인·조직 역량향상을 지속적으로 측정하게 된다.
심평원은 신규직원들이 조직 내 조기적응을 통해 건강한 조직문화 구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난 2006년부터 멘토링 제도를 실시하고 있다.
심평원은 "멘토링 제도는 사람중심 경영의 실천과 건강한 조직문화 구현을 담보할 수 있는 인적 자원을 확보하는 도구로 확실한 자리매김을 하고 있다"고 자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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