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부인과의, 장종호 원장 지원사격 나서
- 박동준
- 2008-06-24 09:47:59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임명 지지 성명 발표…"현장 경험과 심평원 인프라 융합"
- PR
- 온라인세미나ㆍ여름철 약국을 바꾸는 점안액 상담코드
- 사전 신청하기
대한산부인과의사회가 신임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장종호 원장 임명에 대한 지지를 표명하고 나섰다.
23일 산부인과의사회는 성명을 통해 "장종호 신임 원장의 임명을 통해 현장 의료경영에 대한 지식·경험과 심평원의 인프라가 수평적으로 융합돼 심평원의 당면과제를 무난히 수행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산부인과의사회는 장 원장에 대해 심평원 노조 및 시민사회단체가 전문성이 부족하다는 지적을 하고 있는데 반해 진료현장에서의 건강보험 적용 등 의료전문성을 갖췄다는 평가를 내렸다.
산부인과의사회는 "장 원장은 40여년간 일선 의료기관의 진료의사로 일해왔고 의료경영 및 의료단체장 경험으로 진료현장에서 건강보험 적용 등 의료전문성을 갖추고 있다"고 강조했다.
산부인과의사회는 "어려운 시기에 중책을 맡은 신임 원장의 임명을 치하하며 향후 국민건강의 질적 향상과 의료계의 발전에 초석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비대면진료 힘 실은 이 대통령…'플랫폼 규제법' 처리도 탄력
- 2한약사 약국, 생명사랑 현판 철거…약사회 건기식 회수
- 3건보공단 신임 이사장에 강청희...임상·행정 감각 갖춘 전문가
- 4"정부가 안전성 스스로 뒤집어"...편의점약 확대 철회 촉구
- 5대체약 없는 릭시아나 품절, 처방 변경·환자 뺑뺑이로
- 6정부 편의점약 확대 방침에 '반발'…경남도약 "국민 안전 우선"
- 7"안전하게 많이 뺀다"…유한 자회사의 고용량 비만 임상 승부수
- 8"기등재 약가인하 의견 분분한데"…8월 공고 카운트다운
- 94621억 수익, 1400억 투자…녹십자의 차세대 먹거리 퍼즐
- 10계약금에 기술료까지…유한·한미·GC녹십자 돈 되는 R&D 입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