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진약품, 당뇨치료제 영진글리트존 출시
- 천승현
- 2008-07-16 18:0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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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달 1일 발매…첫 번째 액토스 제네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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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약가는 오리지널 대비 30% 수준인 823원이다.
TZD계열은 제2형 당뇨병의 중요한 근본 원인인 인슐린의 저항성을 개선하고 인슐린 분비세포를 보존시킴으로써 근본적인 치료를 가능하게 하는 당뇨치료제다.
회사에 따르면 이 제품은 식사와 관계없이 1일 1회 복용이 가능하며 설포닐우레아 또는 메트포민과 병용할 때 장기간의 혈당조절 측정 수단인 HbA1C level을 효과적으로 낮추는 효과가 있다.
또한 제2형 당뇨병 환자의 중요한 사망원인인 심혈관계 합병증의 중성지방 요인을 감소시키는 등 당뇨 환자의 혈중지질에도 긍정적인 효과를 나타낸다.
특히 동일계열의 다른 제제와 달리 인슐린 60단위 이상 병용요법시 급여가 인정된다.
영진약품은 “다수의 경쟁이 예고되지만 ‘The right answer to the pioglitazone’이라는 포지셔닝에 기반을 둔 메디컬 마케팅과 공격적인 영업활동을 통해 빠른 시일 내에 리딩 품목으로 자리매김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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