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바스크 제네릭 '안착'…후발품목 출시 임박
- 가인호
- 2008-08-13 12: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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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암로디핀정-바로스크정 50억 넘을듯, 9월 부터 전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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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9월부터 베실산 암로디핀 제제가 잇따라 시장에 출시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향후 이 시장은 오리지널-개량신약-제네릭간 치열한 시장다툼이 예고되고 있다.
13일 제약업계에 따르면 2월에 출시된 노바스크 첫 제네릭인 국제약품의 암로디핀정과 3월에 출시된 현대약품의 바로스크정이 발매 6개월만에 월 매출 3~5억대의 꾸준한 실적을 올리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국제약품의 경우 월 4~5억 원대의 실적을 기록하면서, 연매출 50억 달성은 무난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국제약품 암로디핀정은 발매 6개월만에 지난해 발매된 s-암로디핀 개량신약인 신풍제약의 ‘하이팁핀정’등과 실적면에서 어깨를 나란히 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이어 3월에 발매된 현대약품의 ‘바로스크정’도 월매출 3~4억원대를 기록하면서, 향후 시장 전망을 밝게 하고 있는 것.
따라서 특허부담을 안고 발매를 강행했던 노바스크 제네릭은 가장 치열하다는 고혈압치료제 시장에서 일단 입지를 다진 것으로 분석됐다.
국제약품과 현대약품측은 영업력이 극대화되는 내년부터는 100억원대 블록버스터 품목으로 성장시키기 위해 마케팅에 주력한다는 방침이다.
한편 베실산암로디핀 시장은 다음달부터 후발 제네릭이 속속 진입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시장재편이 이뤄질지 여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현재 드림파마, 진양제약, 비씨월드제약, 신일제약, 아주약품, 유나이티드제약 등 10여곳의 제약사들이 허가와 약가절차를 마무리하고 출시가 임박해 있는 것으로 알려졌기 때문.
결국 노바스크 제네릭 시장은 가을부터 치열한 제네릭 전쟁이 펼쳐지는 가운데, 이들 제네릭이 오리지널인 화이자의 노바스크, 아모디핀으로 대변되는 염변경 개량신약, 레보텐션-로디엔 등으로 주목받고 있는 암로디핀 이성체 등과 함께 치열한 생존전쟁을 펼쳐야 할것으로 관측된다.
현재 고혈압시장에서 암로디핀 제제 시장 규모는 연 약 2,500억원대를 형성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노바스크-노바스크 제네릭의 경우 특허기간 중 제네릭 출시가 이뤄졌다는 점에서 현재 대법원에 계류중인 소송 결과도 관심을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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