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보재정 흑자 만든 의사 노력 인정하라"
- 박동준
- 2008-10-09 12:13:03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의협, 수가협상 관련 논평…"개원가 고통 고려 수가 현실화"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대한의사협회(회장 주수호)가 건강보험 재정 흑자 기조에 기여한 의사들의 노력을 올해 수가협상에 인정해 줄 것을 강하게 요구하고 나섰다.
9일 의협은 수가협상과 관련한 논평을 통해 "건강보험 재정 흑자 배경에는 낮은 수가와 열악한 환경을 감내하며 국민건강의 최일선에서 묵묵히 진료하고 있는 의사들이 있다는 사실을 정부는 명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의협은 "현재 개원가는 불황을 타개하기 위해 공동개원이 증가하고 의사 수는 증가하면서도 급여비는 해다마 줄고 있다"며 "폐업을 할 수 없어서 문을 열고 마냥 환자를 기다리는 최악의 상황"이라고 역설했다.
정부가 저수가 기조를 유지하면서 개원가는 심각한 경영난으로 폐업이 속출하고 있으며 전문과목 조차 살리지 못한 채 비급여에 매달릴 수 밖에 없다는 것이 의협의 설명이다.
이에 의협은 공단이 개원가의 경여난을 타개할 수 있도록 유형별 수가협상의 취지를 살려 수가 현실화에 적극적인 자세를 보여줄 것을 촉구했다.
의협은 "1차 수가협상을 통해 비참한 개원가의 현실을 설명하고 수가 현실화를 요구한 바 있다"며 "공단은 1차 의료가 무너지면 국민 건강이 직격탄을 맞을 수 있다는 사실을 인식하고 협상에 임해야 한다"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신속한 재인증과 소송 반전…GMP 취소 업체들 재기 총력전
- 212월 편의점약 20개 확대…무약촌 약 판매 규제 완화
- 310년 걸친 약가인하…제약-유통-약국, 차액정산 전쟁 예고
- 4정은경 "연말부터 의원급 '전국단위 비대면진료' 전면 시행"
- 5코대원에스 제네릭 15일 일제히 허가신청…우판 경쟁 치열
- 6약사회-제약사 공동개발 건기식, 한약사 약국 판매 '논란'
- 7제네릭과 신약 사이, 약가인하로 본 가중평균가의 역설
- 8[전문가 칼럼] 상가임대차 10년, 약국 권리금 포기는 금물
- 9포타겔·스타빅, 지난 6~8일 소아 처방·조제 삭감 피했다
- 1068개사 몰리더니…트라젠타 제네릭 점유율 '고작 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