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기사를 찾으시나요?
닫기
2026-04-10 22:57:06 기준
  • 한국오노약품
  • 약가
  • 성북구 보건의료단체 협의회
  • 용산
  • 한약사
  • 의료기관
  • AI 광고
  • 약국 한약
  • 마운자로
  • 레오파마
팜클래스

AZK '넥시움', 대웅제약과 공동 판매

  • 최은택
  • 2008-12-04 14:24:19
  • 4일 '코프로모션 계약'…대웅, 병의원 세일즈 담당

'코프로모션' 계약을 체결하고 악수하고 있는 양사 대표.
앞으로 대웅제약이 세계 처방 2위 품목인 ‘ 넥시움’(성분명 에소메프라졸)을 병의원에 판매한다.

한국아스트라제네카(대표 톰 키스로치)는 대웅제약과 코프로모션 계약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이에 따라 아스트라제네카는 주요 종합병원을, 대웅제약은 그 외 종합병원과 준종합병원, 의원을 맡는다.

톰 키스로치 사장은 “이번 제휴를 계기로 서로의 강점을 공유할 수 있는 상호 보완적인 파트너 관계로 발전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대웅제약 이종욱 사장도 “세계 최고의 PPI(프로톤 펌프 억제제)인 넥시움의 제품력과 국내 최고 영업 인프라를 보유한 대웅제약의 시너지 효과가 기대된다”면서 “양사가 함께 윈윈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넥시움’은 글로벌 처방순위 2위 품목으로 지난 2000년 국내서 시판허가를 받아 다음해 출시됐다. 국내 매출액은 IMS 데이터 기준으로 84억원 규모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0/500
등록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