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ZK '넥시움', 대웅제약과 공동 판매
- 최은택
- 2008-12-04 14:2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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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일 '코프로모션 계약'…대웅, 병의원 세일즈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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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아스트라제네카(대표 톰 키스로치)는 대웅제약과 코프로모션 계약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이에 따라 아스트라제네카는 주요 종합병원을, 대웅제약은 그 외 종합병원과 준종합병원, 의원을 맡는다.
톰 키스로치 사장은 “이번 제휴를 계기로 서로의 강점을 공유할 수 있는 상호 보완적인 파트너 관계로 발전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대웅제약 이종욱 사장도 “세계 최고의 PPI(프로톤 펌프 억제제)인 넥시움의 제품력과 국내 최고 영업 인프라를 보유한 대웅제약의 시너지 효과가 기대된다”면서 “양사가 함께 윈윈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넥시움’은 글로벌 처방순위 2위 품목으로 지난 2000년 국내서 시판허가를 받아 다음해 출시됐다. 국내 매출액은 IMS 데이터 기준으로 84억원 규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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