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소득·취약계층 건강보험료 지원 확대"
- 허현아
- 2009-04-08 09:38:4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건보공단, 지자체·기업체 협약 통해 126억원 지원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정형근)이 지방자치단체, 기업체와 협약을 통해 저소득 노인, 장애인 등 취약계층 건강보험료를 지원, 의료사각지대 해소에 동참한다고 밝혔다.
공단은 지난 2005년부터 2008년까지 이같은 방식으로 254만 세대에 126억원을 지원한 것으로 집계됐다.
지난해부터는 경기침체로 경제적 곤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이 늘어남에 따라 12만7000세대 6억3000만원을 지원, 전년도(5만9000세대)보다 지원규모를 늘렸다고 밝혔다. 한편 경기도의 경우 2007년 ‘저소득세대 건강보험료 지원에 관한 조례’를 제정해 2008년부터 도내 65세 이상 단독 노인세대 중 보험료 월 1만원 미만인 약 3만5000세대에 연간 22억원의 보험료를 지원한 것으로 나타났다.
공단은 “앞으로도 저소득 세대를 적극 지원해 보험료 체납에 따른 불이익을 해소함으로써 의료사각지대를 최소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보험료 지원 대상은 부과금액이 월 1만원 이하인 65세이상 노인세대가 93%를 차지하며, 소년& 8228;소녀가장 세대 및 장애인 세대 등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가슴 설레는 시간"…삼진, 아리바이오 기술수출에 웃는 이유
- 2"약가인하 부당" 잇단 판결…약가 개편 이후 줄소송 우려
- 3복지부 "한약사는 한약·한약제제 담당…면허범위 원칙 준수를"
- 4개설허가 전 영업…화장품 매장 내 '반쪽짜리 약국' 논란
- 5동화약품, 조직개편 효과 본격화…영업익 5배 반등
- 6약가 인상에도 해소 안되는 필수약 품절…답답한 제약사들
- 7제약 이사회 360건에 부결 1건 뿐…1회 참석당 370만원
- 8"사무장병원·면대약국 잡는다"…범정부 합동수사팀 출범
- 9한국유니온제약, 회생 M&A 새판짜기…부광 체제 재편
- 10항암제 '엑스탄디' 제네릭 시장 들썩…정제도 사정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