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평원, 새내기 청년이사 13명 선발
- 허현아
- 2009-05-23 11: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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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재성 원장, 새 '주니어 보드'와 소통경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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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송재성)이 젊은 직원 13명을 ‘주니어 보드’ 일원으로 선발했다.
2005년 시작된 ‘주니어 보드’는 젊은 직원들에게 경영참여 기회를 제공함과 동시에 조직 상하 소통을 원활하게 하는 매개로 심평원이 구성해 운영하는 청년이사회다.
심평원은 22일 청년 이사회 참여를 자원한 젊은 직원들 중 13명을 선발, 4기 ‘주니어 보드’로 임명했다고 밝혔다.
송재성 원장은 이 자리에서 “업무 지시가 내려가기 전에 먼저 제안하고 주도적으로 일해 달라”며 “상대방이 열어줄 때까지 기다리지 말고 먼저 마음을 열고 소통하라”고 조언했다.
송 원장은 이날 새내기 주니어보드들과 오찬을 함께 하면서 일과 조직에 대한 의견을 수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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