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제약 개발이사 벤츠 승용차 포상 '화제'
- 가인호
- 2009-06-25 11:16:48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한국프라임제약, 임직원에 2번째 벤츠승용차 제공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중소제약사가 성과가 뛰어난 임직원에게 고급승용차를 2번이나 포상하며 화제가 되고 있다.
한국프라임제약(대표 김대익)은 올해 이사로 승진한 개발부 허현 이사에게 벤츠 승용차를 포상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날 차량수여식에서 프라임제약 김대익 사장은 "회사 전 임직원이 회사의 성장 발전을 위해 일한다면 직원 모두에게 제약업계 ‘최고의 대우’를 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프라임제약은 지난해 11월 영업부 영남본부장인 임종하 상무에게도 벤츠를 포상한 적이 있어, 이번이 2번째 벤츠 승용차 포상으로 기록됐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창고형·성지 용어가 문제 없다니"…과당경쟁 유도하는 공정위
- 2"조제실서 한 지시도 위법"…종업원 약 판매 2심도 벌금형
- 3일반약 생산액 비중 역대 최저·품목 수↓…더 좁아진 시장 입지
- 4'홀로서기' 삼성에피스, 비만약에 항체도 탑재…신약 투자 가속
- 5클래리트로마이신 불순물 공포 끝?…제약사들 일제히 "정상 유통"
- 6국내개발 자폐약 기대 모았던 '스페라젠', 왜 약심 못 넘었나
- 7"D+296, 한약사 문제 해결하라" 대구시약-학생들 시위
- 8'키트루다', 방광암·난소암 치료영역 확대…37개 적응증 확보
- 9희귀질환 APDS 치료제 '조엔자정' 품목허가
- 10외부 자본 차단·명칭 제한…창고형 약국 규제법 연속 추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