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서울 박혜윤씨 등 3명 청년슈바이처상
- 최은택
- 2009-06-25 13: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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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MSD는 삼성서울병원 호흡기내과 전임의인 박혜윤 씨 등 전공의와 의래생 3명과 서울대-이화여대 의학과 연합동아리 ‘이울진료회’가 청년슈바이처상을 수상했다고 25일 밝혔다.
이 상은 미래의 한국 의료계를 이끌 의대생과 전공의들이 전인격적 치료자 및 훌륭한 연구자로 성장할 수 있도록 격려하고자 제정됐으며, 한국MSD의 후원으로 올해 9회째를 맞았다.
이번 수상자는 전공의 연구활동 부문 박혜윤씨(삼성서울병원 호흡기내과 전임의), 의대생 연구활동 부문 천인국씨(가천의대길병원 인턴), 의대생 사회활동 개인부문 정현진씨(한양대학교 의학과 2학년), 의대생 사회활동 단체부문 ‘이울진료회’(서울대학교·이화여자대학교 의학과 연합동아리)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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