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아제약 사원, 프로야구MVP 시상자로
- 이현주
- 2009-06-28 11: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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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아제약에 따르면 MVP로 선정된 선수의 홈경기 경기시작전 그라운드에서 하게 되는 시상식에서 회사 지역 영업소 영업사원들이 시상자로 나서고 있다.
지금까지 8개 구단이 한번씩은 주간 및 월간MVP를 배출해 해당지역 영원사원들이 시상자로서의 기회를 가졌고 광주영업소는 기아타이거즈가 주월간 포함 3명의 MVP가 선정돼 시상을 위해 세번 광주구장 잔디를 밟았다.
조아제약 관계자는 "많은 관중들이 지켜보는 그라운드에서 유명선수에게 시상을 하는 중책을 맡다보니 영업사원으로서의 긍지와 자부심을 느끼는 것 같다"며 "프로야구시상식이 선후배간 우애가 강화되고 해당 영업소원끼리 결속력이 견고해져 영업에 신바람을 주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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