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보험범죄와 전쟁'…합동전담반 구성
- 최은택
- 2009-07-02 16:08:0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심평원 조사인력 합류…연말까지 한시 운영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검찰이 보험범죄와의 전쟁을 선포했다.
2일 관련 기관에 따르면 검찰은 보험범죄 척결을 위해 정부합동 전담반을 구성, 1일부터 가동에 들어갔다.
전담반은 서울중앙지검 부장검사를 수장으로 검사 2명이 배치됐으며, 금감원과 경찰, 보험전문기관에서는 건강보험심사평가원과 생.손보협회가 합류했다. 합동전담반은 연말까지 한시 가동하며, 상설화 여부는 추후 검토한다.
관련 기관 관계자는 "전담반을 구성한 것은 사전에 범죄혐의 사실이 상당부분 축척됐기 때문이 아니겠느냐"면서 "경우에 따라서는 의료기관에 상당한 파장이 몰아칠 수도 있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한편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는 급여조사부 직원 1명이 차출된 것으로 알려졌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가슴 설레는 시간"…삼진, 아리바이오 기술수출에 웃는 이유
- 2"약가인하 부당" 잇단 판결…약가 개편 이후 줄소송 우려
- 3개설허가 전 영업…화장품 매장 내 '반쪽짜리 약국' 논란
- 4복지부 "한약사는 한약·한약제제 담당…면허범위 원칙 준수를"
- 5동화약품, 조직개편 효과 본격화…영업익 5배 반등
- 6약가 인상에도 해소 안되는 필수약 품절…답답한 제약사들
- 7제약 이사회 360건에 부결 1건 뿐…1회 참석당 370만원
- 8"사무장병원·면대약국 잡는다"…범정부 합동수사팀 출범
- 9한국유니온제약, 회생 M&A 새판짜기…부광 체제 재편
- 10항암제 '엑스탄디' 제네릭 시장 들썩…정제도 사정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