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흥원-AZ, 가상신약개발프로젝트 공모
- 허현아
- 2009-07-06 09:31:48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동맥경화증, 당뇨병, 비만 분야 대상…7월9일~9월2일까지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한국보건산업진흥원(원장 김법완)과 한국아스트라제네카(대표이사 톰 키스로치)가 가상신약개발연구소(Virtual Research Institute) 프로젝트 연구 지원자를 모집한다.
올해로 4회째를 맞는 가상신약개발연구소 프로젝트는 2006년 보건복지부와 한국아스트라제네카가 체결한 ‘2010 바이오-허브업 코리아 연구개발 및 임상 교류 협력 확대를 위한 양해각서(MOU)’의 일환으로, 아스트라제네카 본사 연구진과 국내 연구진의 학술교류를 통해 한국 신약개발 연구 기반을 항상시킨다는 목적을 갖고 있다.
한국아스트라제네카는 보건복지부와 양해각서 체결 시 2010년까지 한국의 신약개발 연구 환경 조성을 위해 260억 원 투자 계획을 밝힌 바 있다.
○ 올해 프로젝트는 동맥경화증, 당뇨병, 비만 관련 연구 분야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모집 기간은 7월 9일부터 9월2일까지다.
주최측은 지원자 중 6개 내외 팀을 선발, 각 연구팀별 연간 최고 4만 달러까지의 연구비를 지원할 예정이다.
연구과제 심사는 순환기 내분비 분야의 탐색 연구 전문가로 구성된 아스트라제네카 연구개발 본사 연구심사위원회가 맡아 학술적 가치, 독창성, 임상적 연관성과 신약개발 연계가능성 등을 중점 평가한다.
채택된 연구 책임자에게는 연구비 지원과 함께 아스트라제네카 본사 연구센터 방문 등의 기회가 주어진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진흥원 홈페이지(http://www.khidi.or.kr) 및 아스트라제네카 가상신약개발연구소 홈페이지(http://www.vri.or.kr)를 참조하면 되며, 심사결과 발표는 오는 10월 19일이다.
▲문의처: 한국보건산업진흥원 (02) 2194-7313, 한국아스트라제네카 (02) 2188-087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창고형·성지 용어가 문제 없다니"…과당경쟁 유도하는 공정위
- 2"조제실서 한 지시도 위법"…종업원 약 판매 2심도 벌금형
- 3일반약 생산액 비중 역대 최저·품목 수↓…더 좁아진 시장 입지
- 4클래리트로마이신 불순물 공포 끝?…제약사들 일제히 "정상 유통"
- 5'홀로서기' 삼성에피스, 비만약에 항체도 탑재…신약 투자 가속
- 6'키트루다', 방광암·난소암 치료영역 확대…37개 적응증 확보
- 7희귀질환 APDS 치료제 '조엔자정' 품목허가
- 8국내개발 자폐약 기대 모았던 '스페라젠', 왜 약심 못 넘었나
- 9"D+296, 한약사 문제 해결하라" 대구시약-학생들 시위
- 10에퀴피나 제네릭 침투 본격화…고용량·미등재특허 차별화 전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