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일·심야 응급환자 자격조회 걱정 마세요"
- 허현아
- 2009-07-23 16:00:1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공단, 전산시스템 보완…정기점검 따른 일시중단 개선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전산점검 등을 목적으로 휴일, 야간시간에 일시중단이 불가피했던 건강보험 자격조회 시스템이 앞으로는 365일 24시간 상시 가동된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정형근)은 국민과 요양기관의 불편을 감안해 인터넷을 이용한 자격조회서비스를 상시 제공할 수 있도록 전산시스템을 개선했다고 23일 밝혔다.
공단은 그동안 전산시스템 사고에 대비해 서비스 이용률이 낮은 주말 또는 휴일야간 시간에 통상 8시간 가량 서비스를 일시 중단, 자료백업 등을 실시했었다.
그러나 최근 ‘인터넷 데이터베이스 이중화 구성’을 통해 서비스 중단 없이도 자료 백업이 가능하도록 시스템을 개선했다.
공단은 "일선 병·의원에서 건강보험 자격조회 서비스 일시중단 때문에 심야에 환자와 마찰을 빚는 등의 문제를 개선하기 위해 전산시스템을 구축했다"면서 "심야에 응급실을 찾은 환자와 보험적용을 놓고 다툼이 생기거나 치료비 청구 및 수납 등 불편사항을 개선하기 위한 것"이라고 취지를 설명했다. 공단은 아울러 "앞으로도 민원처리 방식을 개선하기 하기 위해 IT기술과 인터넷을 활용한 사업장 Web-EDI 등 사이버 업무서비스를 확대·발전시켜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사회-제약사 공동개발 건기식, 한약사 약국 판매 '논란'
- 212월 편의점약 20개 확대…무약촌 약 판매 규제 완화
- 368개사 몰리더니…트라젠타 제네릭 점유율 '고작 20%'
- 4정은경 "연말부터 의원급 '전국단위 비대면진료' 전면 시행"
- 5글로벌 의료 AI 쟁탈전 본격화…북미·유럽 규제 대응 능력 관건
- 6리보세라닙 원료 제조소, 'VAI' 분류…재신청 기반 마련
- 7무좀약·모기약 계절 품목 강세…감기·소화제 매출은 하락
- 8한약사회 "한약사 배제 약정협의체, 정당성 가질 수 없다"
- 9옵투스제약 '옵살로신점안액' 일부 시중품목 회수
- 10GSK 중증 천식 치료제 데페모키맙, 국내 희귀약 지정 불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