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국, 최고 MR 육성…사내 MR스쿨 '화제'
- 이현주
- 2009-08-17 08:51:08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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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약지식·셀링스킬 강화 중점…년간 2회씩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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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국약품이 의약정보와 영업스킬을 두루 갖춘 최고 MR을 육성하기위한 사내 MR스쿨을 오픈해 화제다.
안국약품(대표이사 어진)은 프로패셔널 MR(Medical Representative) 육성을 위한 사내 교육과정 ‘안국 MR 스쿨’을 오픈했다고 17일 밝혔다.
회사측에 따르면 ‘안국 MR 스쿨’은 전문적인 의약 정보와 자사 제품의 특징을 이해하고 이를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한 역량 강화에 중점을 뒀다.
이 과정은 메디칼 배경지식을 향상시킬 수 있는 'Basic단계'와 셀링스킬(selling skill)과정의 'Advanced단계'로 구성되며, 각 단계는 5개월 동안 년간 2회씩 운영될 예정이다.
또한 병태생리학적 교육은 CPE(Cyber Product Education)시스템과 결합시켜 자사 제품의 효능과 특징을 완벽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배치했으며 Selling skill 과정을 강화해 MR 스스로가 현장에서 적용할 수 있도록 온-오프라인을 통해 집중 교육하게 된다.
아울러 Special lecture 과정에서는 대학병원 교수들이 직접 참여해 수준 높은 강의를 진행함으로써 MR들의 현장 이해도를 높일 수 있고, Terminology 부분을 질환과 상황별로 정리하여 의료현장에서의 이해와 적용을 높일 수 있게 한 것이 특징이다.
최종 테스트를 통한 ‘안국 MR 인증서’ 취득으로 객관적 검증을 받을 수 있도록 했으며 향후 1,000명 이상의 안국 MR 육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안국약품은 "‘안국 MR 스쿨’ 과정을 통해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지식을 갖춘 MR들을 육성하고 학술적인 영업·마케팅 활동을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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